[저녁 뉴스브리핑] 자오, 업계 단결 촉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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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보안 사고 관련 토큰 비교 게시물에 답해 업계 단결을 촉구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Meta Financial AI 게시물에 최근 30일간 바이낸스코인(BNB) 하락률이 5.7%로, 비교 대상 5개 자산 중 가장 낮았다고 적혔다고 전했다. 자오는 해당 게시물에서 가상자산 업계의 내부 다툼을 비판하며 “탈중앙화하되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 당국이 국경 간 송금 정보 기준을 250달러로 낮추려던 2020년 제안안을 철회했다.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공식 발표에서 연방준비제도(Fed)와 함께 제안안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이 안은 해외에서 시작되거나 끝나는 송금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