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인가, 유럽·미국·아시아 절차 달랐다
source: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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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가상자산시장법(MiCA)으로 회원국 공통 인가 체계를 운영한다. 미국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법률을 제정했지만 시장 구조 법안의 상원 논의 개시 절차는 통과하지 못했고, 싱가포르·홍콩·두바이는 서로 다른 활동에 인가 범위를 적용하고 있다. 화이트비트 그룹 창업자·대표 볼로디미르 노소우(Volodymyr Nosov)는 의견 기고문에서 관할권별 규제 환경을 비교했다. 기업 유치 성과를 같은 지표로 비교한 연구가 아니라 업계 관계자의 견해라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 EU, 공통 인가와 국경 간 통지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MiCA 경과기간이 2026년 7월 1일 종료됐다고 안내했다. 이후 EU 고객에게 MiCA 대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