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월 계절성보다 '워싱턴' 주목...금리·물가·규제 줄줄이
source: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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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지난달 약 25% 상승해 2024년 말 이후 가장 강한 월간 흐름을 보인 가운데 9월 흐름은 과거 계절성보다 미국의 금리·물가·암호화폐 규제 일정에 더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국 비트코인 전문 팟캐스트 코인 스토리의 진행자 나탈리 브루넬은 9월 2일(현지시간) 자신의 채널에서 8월 강한 상승세를 보인 비트코인이 이달 연준의 금리 판단과 물가 지표, 의회의 규제 논의로 인해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브루넬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문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냈다고 전했다. 연준 의장은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도는 3.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