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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올라도 주주는 웃지 못했다"…카이코 리서치, DAT 구조적 한계 진단

source: tokenpost ·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의 토마스 프로프스트 연구원은 2026년 9월 2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DAT)이 보유 암호화폐의 성과를 주주 수익으로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축적을 기업 정체성으로 내세웠던 스트래티지(MSTR)가 여름 동안 약 7,000 BTC를 매도하면서 ‘영구 매수자’라는 시장의 믿음도 흔들렸다.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주식시장 상승에서 소외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모델은 2024년과 2025년 빠르게 확산했다. 초기에는 비트코인(BTC)에 집중했지만 이후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등으로 보유 자산이 다양해졌다. 현물 유동성 확대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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